폰으로 찍으면 PC에서 바로 확인.
복사 후 붙여넣기로 입력 끝.
처방전 · 납품 명세서 · 반품 서류
약국에서 매일 처리하는 문서 전부 됩니다.
처방전만 보조하는 도구가 아니라, 약국에서 실제로 자주 다루는 문서까지 함께 다룹니다.
바코드 유무와 관계없이 내용을 읽고 약품 후보를 제안합니다. 외부 처방전이나 수기 입력이 번거로운 상황에서 특히 유용합니다.
매일 반복되는 입력폰으로 찍으면 PC 목록에 바로 나타납니다. 복사 후 기존 프로그램에 붙여넣기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매일 쓰는 입고 업무반품 관련 서류도 같은 흐름으로 처리할 수 있어 문서 종류가 달라도 익숙한 방식으로 업무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수시 발생 문제10장을 연속으로 찍고 PC 앞에 앉으면 이미 완료되어 있습니다. 찍는 시간과 대기 시간이 겹치는 구조예요.
명세서를 찍을수록 데이터가 쌓입니다. 쌓인 데이터로 약품별 입고 주기를 계산하고, 발주 시점이 가까워지면 알려드려요.
폰 카메라만 있으면 됩니다.
바코드가 안 되는 처방전이 들어오면 항상 손이 더 갔는데, 이제는 후보가 보여서 훨씬 수월해졌어요.
신입이 약품명을 잘 몰라도 몇 글자 치면 후보가 나와서 적응이 훨씬 빨라졌습니다.
명세서 입력은 늘 번거로웠는데 찍고 확인하는 방식이라 생각보다 훨씬 편했어요.
가입 즉시 OCR 20건 무료 제공 · 신용카드 불필요 · 소진 후 요금제 선택